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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는 국대다' 김동현 "언젠가 나도 다시 선수로..피가 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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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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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언젠가 현역 선수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


MBN '국대는 국대다'는 22일 오전 11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이효원 PD는 "이달의 PD상 수상은 저와 함께 한 출연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상을 받아서 의외였고 영광"이라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후 김동현은 자기를 소개하며 "언젠가는 레전드로 돌아갈 생각이 있다"라고 말하며 시선을 모았다.


김동현은 "추성훈 형님 경기를 보고 피가 끓어서 운동을 시작했다"라면서도 "경기를 보면서 내가 지금 이러고 있어도 되나? 나도 아직 운동할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다.


'국대는 국대다'는 진정성 넘치는 레전드의 복귀 과정부터 세기의 매치란 스포츠 다큐급 리얼 프로젝트까지 영원히 잊지 못할 한 편의 감동 드라마를 담은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사진제공=MBN

'국대는 국대다'는 최근 한달여의 재정비를 마치고 컴백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배성재는 권투 레전드 박종팔과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의 출연을 예고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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