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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새 신랑됐다 "올해 결혼..식은NO"[뜨겁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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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사진='뜨겁게 안녕' 방송화면
/사진='뜨겁게 안녕' 방송화면

아이돌 그룹 SS501 출신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새신랑으로 돌아왔다.


2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뜨겁게 안녕'에서 김현중이 네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안녕하우스'의 호스트 유진, 은지원, 황제성을 만났다.


이날 멤버들(유진, 은지원, 황제성)이 게스트를 위한 팬케이크를 만들었지만 모두 실패했다. 유진은 예쁘게 만든 팬케이크에 실수로 올리고당을 부었다. 황제성은 "팬케이크 절임이다"며 유진을 위로했다.


이후 김현중이 "안녕하세요"라며 모습을 드러냈다. 김현중은 멤버들이 건넨 팬케이크를 잘라먹었다. 김현중은 "와 이빨 녹겠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현중은 "피곤이 가신다"며 맛을 평가했다.


한편 은지원과 친분이 있는 김현중은 "7~8년 만에 만난다"며 은지원을 반겼다. 김현중은 "그 뒤로 군대 가고 계속 해외에 있었다"고 밝혔다.


유진은 "그런데 결혼 언제 하셨어요?"라고 물었고 김현중은 "올해 했다.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코로나19 때였기 때문"이라며 양가 부모님들과 식사만 했다고 전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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