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돌싱포맨' 별, "하하 라이벌=GD"→하하, "지효한테 나는 나쁜xx" [★밤TV]

발행:
이빛나리 기자
/사진='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사진='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별이 하하가 GD(지드래곤)를 라이벌로 두고 있다고 폭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하하 별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별은 "하하가 국내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라는 질문에 "라이벌까지는 아닌데 예전에 한참 GD를 언급을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하하가 "선의의 경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별은 "자꾸 옷 이렇게 입고서 '이거 알지? GD가 입은 거야'이런다. 드림이 아기였을 때 드림이가 노래를 따라 부르니까 '애가 좀 끼가 있나'했다. '너는 GD처럼 돼라. 아빠의 복수를' 하더라. 무슨 복수 GD는 신경도 안 쓰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상민은 하하에 "송지효 씨한테 '내가 고은이랑 결혼해서 미안하다. 솔직히 말하면 너 꼬실 수 있었어'라고 했다고"라고 물었다. 하하는 "와이프 앞에서 하니까 꼴값 떠는 것 같다. 지효가 많이 서운했을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하하는 "내가 마음이 동하지가 않은데"라고 말해 탁재훈이 "허세 부리면 끝까지 부려야 된다"고 전했다.


하하는 "걔는 나의 어떤 말에 휘청휘청하더라. 내 이상형이 아니다. 지효한테 나는 나쁜 새끼야"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별은 "'너 꼬시기 제일 쉬웠어. 톡 찍으니까 톡 넘어왔어'이랬다. 어떻게 창피 한번 줘?"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하하에 "나는 실제로 그런 사람으로서 널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지민이 제가 톡 찍었어요"라며 허세를 부려 웃음을 안겼다.

/사진='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이후 이상민은 딸바보 하하에게 "드림이와 소울이가 질투하지 않는지"라고 물었다. 하하는 "질투는 하는데 그 영역까지 못 온다. 내가 딸을 귀여워하는 걸 알아서 서운만 하는 정도다"라고 전했다. 탁재훈은 "딸은 안아주는 거부터 다르다"며 이해했다.


별은 "송이가 아빠한테 '왕자님' 이런다. '잘생겼다'고 한다"고 전했다. 탁재훈은 "왕자가 아닌데 그런 말 들으면 어떻냐"라고 물어 폭소를 안겼다. 하하는 "그러니까 미친다. '아빠는 왕이야' 한다"고 말해 탁재훈이 "애한테까지 허세다"고 전했다.


하하는 "문 딱 열고 들어가면 드림이가 팔짱 끼고 TV 보고 있다. 둘째는 코딱지 파면서 태블릿 PC를 보고 있다. 근데 막내는 저기서 뛰어온다. 내 품에 딱 안겨서 내 등을 토닥토닥한다. 비교가 안된다"라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별은 "딸은 단어나 표현 자체가 다르다. '엄마 내가 엄마 엄청 사랑하는 거 알지? 우리 영원히 지내자'이렇게 말한다"고 설명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