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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김소영♥오상진 "회사 같지만 늘 따로 출근" [★밤TView]

발행:
김지은 인턴기자
/사진='구해줘 홈즈' 화면 캡처
/사진='구해줘 홈즈' 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에서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는 김소영과 오상진 부부가 늘 따로 출근한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개그맨 이국주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오상진 부부, 소녀시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매물을 보기 위해 동탄신도시로 향한 이국주는 "제가 이 분들 사이에 낄 줄 몰랐다"며 김소영·오상진 부부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오실 때 따로 오시던데 문제 있었던 거 아니냐"고 묻자 오상진이 "미리 애기를 좀 해드릴게 저희가 그저께 좀 싸워서 친밀도가 낮아진 상태다. 그저께 좀 늦게 들어갔다"며 답했다.


이에 김소영은 "외박을 했다. 12시가 넘었으면 외박이다"며 오상진에 따가운 눈빛을 보냈다. 스튜디오에서 VCR영상을 본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저희 늘 따로 출근한다"고 말했다. 김소영은 '회사가 다르냐'는 질문에 "회사가 같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오상진은 "샵이 다르다. 소영이 미용실에 먼저 간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김숙은 "보통 부부들은 30분이라도 기다려주면서 같이 오던데"라며 의아해하자 김소영이 "그렇냐. 우리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 보통 방송국들이 대기실을 따로 주시는데 MBC는 오늘 같은 데를 주셨더라. 조금 불편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장동민은 "가운데 있는 이국주가 오은영 박사님 같다. 두 사람 오늘 부부싸움 각이다"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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