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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피오, 내일(2일) '아는 형님' 녹화..강호동·이수근 12년만 재회 [공식]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JTBC, YG엔터테인먼트
/사진=JTBC, YG엔터테인먼트

배우 최지우, 피오, 하다인이 '아는 형님'에 뜬다.


1일 오후 JTBC에 따르면, 최지우와 피오, 하다인은 2일 진행되는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한다. 세 사람은 스릴러 영화 '뉴노멀' 출연진으로 최지우의 '아는 형님' 출연은 처음이다. 특히 타 예능 프로그램 여배우 편에서 강호동, 이수근과 호흡을 맞춘 후 무려 12년 만에 다시 재회한 이들의 케미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9월 해병대에서 전역한 피오도 3년 만에 형님들과 다시 만난다. 피오는 매 출연마다 다양한 끼와 예능 대세다운 입담으로 레전드 회차를 만들어 낸 바 있다. 오랜만에 '아는 형님'을 찾은 피오의 활약상과 '호동이 동생' 피오와 강호동의 재회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장편 주연작으로 데뷔를 앞둔 하다인 또한 '아는 형님'을 통해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나서 관심을 끈다.


최지우, 피오, 하다인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 녹화는 2일에 진행되며, 11월 중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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