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모태솔로' 영철, 국화에 모닝 플러팅 "자면서 계속 생각" [나솔사계]

발행:
김지은 기자
/사진='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화면 캡처
/사진='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화면 캡처

모태솔로로 출연했던 영철이 방송 첫째 날과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41화에는 최종선택을 앞둔 솔로남녀들의 모습이 담겼다.


솔로 민박 마지막 날 아침, 영철은 눈 뜨자마자 국화에게 아침 산책을 신청했다. 영철은 국화와 산책을 하던 중 "잠은 잘 잤냐"며 "(자기 전에) 내 생각도 좀 해라"고 이야기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VCR 영상을 보던 패널들은 "모닝 플러팅을 한다. 마지막 날이라고 다르다. 저런 모습 처음이다"라며 영철의 적극적인 모습을 칭찬했다.


이어 영철은 '무슨 꿈 꿨냐'는 질문에 "네 꿈"이라고 답해 국화를 미소 짓게 했다. 또 그는 "이따가 만약에 데이트 나가면 자세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 좋겠다"며 국화에게 적극 어필했다. 이에 국화는 "얘기하는 게 무슨 귀여운 초등학생 같다. 귀여워서 웃었다"고 답해 설렘을 유발했다.


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국화님은 자면서 계속 생각했다. 꿈에서 만난 것 같다. 그런 느낌이다"며 수줍게 이야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