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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기 뺐다" 성훈, 메기남으로 등장..장희진과 러브라인? [★밤TView][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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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배우 성훈이 메기남으로 등장해 긴장감을 불어 넣는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두근두근 돌싱 시그널 in 캐나다' 특집으로 장희진, 김소은, 솔비와 탁재훈, 이상민, 임원희 등 돌싱포맨과의 3대3 미팅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성훈이 메기남으로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장희진은 "진짜 연애 프로그램 같은 느낌이다", 솔비는 "자세를 바꿔야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특히 성훈과 이상민의 신경전도 벌어졌다. 이상민이 "너 약간 웃음기 뺐다"고 하자 성훈은 "여전히 재미없다 형. 지금 여기서 웃길 필요는 없을 거 같다"고 말해 긴장을 자아냈다.


이어 장희진과의 데이트 중 "세 명 중에 남자로 보인 사람 있냐"며 "다른 사람하고 (데이트를) 해야 하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장희진은 "이렇게 훅 들어오지 말아달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성훈은 장희진과 데이트 후 "딱 기분 좋다"며 직진 발언을 해 두 사람이 러브라인을 형성할지 기대케 했다.


그러면서 돌싱포맨 멤버들에게 성훈은 "어제부터 한 번씩 데이트하셨는데, 뭐 한 거냐"고 도발해 이상민은 "서울에 돌아가게 해주겠다"고 선전포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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