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52세' 예지원, '평생 모태솔로' 질문에 당황 "마지막 연애? 기억 안 나" [솔로라서]

발행:
최혜진 기자
예지원/사진=SBS플러스
예지원/사진=SBS플러스

배우 예지원(52)이 평생 솔로였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12회에서는 예지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예지원은 '솔로 몇 년 차냐'고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내 나이를 아시죠. 그만큼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제작진이 '모태솔로라는 말이냐'고 묻자 예지원은 당황하며 "난 결혼 얘기한 줄 알았다. (마지막 연애를) 잊어버렸다. 기억을 해야 되나"라고 밝혔다.


또한 예지원은 솔로 생활에 대해 "편하고 자유로울 때도 있는데 외로울 때도 있다"며 "외로움이 습관이 된 거 같다. 이젠 외로움에 대해서 받아들이는 거 같다. 혼자 잘 놀 줄 알아야 되는 거 같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아일릿 '반짝이는 비주얼'
아이브 '한파속 출국!'
고윤정 '극한의 미모'
전미도 '상큼 미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차은우, 전역 368일 앞두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출격' 김도영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