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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 출산도 조용히..결혼 2년만 엄마됐다 [공식]

발행:
허지형 기자
배우 고성희가 14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TV조선
배우 고성희가 14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TV조선

배우 고성희가 엄마가 됐다.


고성희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30일 스타뉴스에 "고성희가 지난해 첫 딸을 출산해 최근 돌잔치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고성희는 지난 2022년 11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이 비연예인인 만큼 결혼식도 비공개로 조용히 치러졌다.


당시 고성희는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한 결혼식이 됐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따듯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고성희는 결혼 2년 만에 득녀해, 현재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성희는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미스코리아', '야경꾼일지', '스파이', '마더', '슈츠', '바람과 구름과 비'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2022년 지니TV 드라마 '가우스전자'를 끝으로 공백을 가진 그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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