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과속스캔들' 왕석현, 벌써 이렇게 컸어?..어엿한 20대 근황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왕석현 SNS
/사진=왕석현 SNS

아역 배우 출신 왕석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왕석현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빼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석현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인생네컷을 담았다. 깔끔한 검은색 셔츠를 입은 그는 한껏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2003년생인 왕석현은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차태현의 손주이자 박보영의 아들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한동안 작품 활동이 뜸했던 그는 드라마 '신과의 약속', '친절한 경찰'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원지안 '사랑스런 미소'
이제훈 '카리스마 넘치는 택시드라이버'
이준호 '수줍은 볼하트'
세븐틴 민규 '내가슴에 하트'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손에 달렸다, 최악 막길"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예상 베스트11 떴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