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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하와이 여행 중 패닉 "너무 무서워..죽는 줄 알았다"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캡처

방송인 이지혜가 하와이 여행 중 비상상황을 겪었다.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최고의 며느리 이지혜 시부모님, 시누이 모시고 통큰 하와이 한 달 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지혜는 가족들과 하와이 여행 중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캡처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경보음이 울리기 시작했고, 그는 "쓰나미냐. 지진 났다고? 인도네시아에서?"라고 긴박한 상황을 전했다.


알고 보니 인도네시아에서 지진이 나 경보음이 울린 것. 이에 이지혜는 "깜짝 놀랐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첫째 딸이 "우리도 지진 나는 거냐"고 물었고, 이지혜는 "모르겠다"고 여전히 불안해했다.


이후 현지인이 현지 상황을 알려주기 위해 왔고, 이지혜는 "이거 위험 낮다고 알려주는 거다. 죽는 줄 알았다. 그냥 경고 정도였다. 소리가 너무 무서웠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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