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김진경과 축구선수 김승규가 일상을 공개했다.
김진경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에는 아직 가을, 밤에는 완전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경은 남편 김승규와 투 샷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했다. 특히 편안한 차림으로 서 있을 뿐인데도, 자연스러운 모델 핏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어우 모델 커플이셔요"라고 말했다.
한편 김진경은 지난해 6월 7세 연상의 축구 국가대표 김승규와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김승규는 FC 도쿄에서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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