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의 식당을 방문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데이비드 리 셰프가 테이스팅 이벤트를 위해 뉴욕 첫 제자 박재현 대표, 막내 김필중 셰프와 함께 캠핑 요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전현무는 "데이비드 리 식당에 스타들이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들었다. 어떤 스타들이 오냐"고 물었다.
이에 데이비드 리는 "최근에 임영웅이 왔다. 놀라서 얼굴이 빨개졌다"며 임영웅과 식당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임영웅과 데이비드 리의 사진을 본 MC 김숙은 "잠깐만, 나는 왜 사진 안 찍냐. 임영웅은 저렇게 예쁘게 사진 찍어놓고 나는 사진도 안 찍더라"라고 서운함을 드러내자 데이비드 리는 "부담 가지실까 봐 안 찍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데이비드 리는 지난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흑수저 고기깡패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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