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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광수 "결정사 회원 단순 변심일 뿐..계약상 문제없다"[직격인터뷰]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백상엽 대표
/사진제공=백상엽 대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광수로 출연한 백상엽 대표가 자신이 CEO로 재직하고 있는 결혼정보회사를 둘러싼 한 의혹 제기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백상엽 대표는 27일 스타뉴스에 "제보자가 악의적으로 언플한 것"이라며 자신을 향한 허위 보도에 직접 반박하고 "단순 변심에 의한 부분일 뿐이고 계약 상 문제는 전혀 없다. 그럼에도 계속 허위사실이 나오게 되면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는 앞서 이날 법적 분쟁 관련 이슈에 대해 "현재 당사와 관련해 어떠한 법적 분쟁도 진행되고 있지 않다"라며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이라는 표현은 명백한 사실과 다르며, 객관적 확인 없이 작성된 허위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논란에 대해 백상엽 대표가 연관된 것처럼 언급된 것에 대해 "전혀 사실과 다르며 현 경영진 및 회사 운영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노블리에는 "법적 절차가 개시되지 않은 사안을 마치 분쟁이 진행 중인 것처럼 보도하는 것은 기업과 경영진의 명예 및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사안"이라며 "현재 법률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정보도 청구를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재인용하거나 확산하는 2차 유포 행위에 대해서도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이며 "사실과 다른 보도로 인한 소비자 혼란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책임 있는 운영과 투명한 경영을 통해 신뢰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A씨는 2025년 12월 노블리에에 총 700만원을 지불하고 12개월간 이성을 소개받는 '기간제 상품'으로 안내받아 가입했다 중도 해지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환불 범위를 두고 이견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탈퇴 의사를 밝히고 환불을 요청했지만 "12개월 기간제 계약은 맞지만 이성 소개가 2회 진행된 이후에는 환불금이 발생하지 않는다"라는 안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기간제 계약임을 안내받았음에도 환불 산정 시 횟수 기준이 적용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라며 "실제로 총 6회의 소개가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한편 백상엽 대표는 '나는 솔로' 28기 광수로 출연해 정희와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 노블리에 CEO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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