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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성백현, ADHD 깜짝 고백.."X와의 스킨십 후회돼"[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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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환승연애4'의 출연자 성백현이 ADHD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도파민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환승연애 출연 이후 이야기 I 혤's club ep71 원규 백현 유식'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환승연애4'에 출연한 정원규, 성백현, 조유식이 게스트로 등장해 프로그램 출연 계기부터 촬영 후일담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성백현은 "저는 연애 프로그램을 본 적이 없다. 작가님이 촬영 전에 예습해 보는 게 어떻냐고 하셔서 유튜브에 나온 두 세 시간 짜리 클립을 보고 들어가서 많은 사건을 만들어 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이때 혜리는 "진실 게임할 때 방점을 찍었던 '내 카레 맛 변했어?' 그때의 심정은 어땠나"라고 물었고, 성백현은 "사실 저도 제가 거짓말한걸 알고 있지 않나. 언젠가 밝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타이밍을 놓쳤다. 솔직하게 내가 끓였다는 걸 말하고 싶었고, X에 대한 마음도 말해주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처음에는 나를 왜 질타할까 생각했는데 그런 시간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 솔직히 이제는 후회 안 한다"라고 담담하게 밝혔다.


그런가 하면 성백현은 방송을 보기 힘들어 미국으로 도피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그는 "미국 여행 가기 전날 남자 멤버들만 모였다. 다들 그때는 반응이 좋아서 지인들에게 잘 보고 있다는 연락이 온다는데 저한테는 '괜찮아?' 딱 세글자밖에 안 오더라"라고 전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 방송 후 ADHD 검사를 받아보라는 시청자들의 권유에 실제로 검사를 받았다고. 성백현은 "ADHD라고 나왔다. 3~4시간 집중력이 필요할 때 집중이 안 되고 멀티가 안 된다. 심하진 않다고 하더라"라고 고백했다.


가장 후회되는 점으로 성백현은 전 연인과의 스킨십 장면을 꼽기도 했다. 그는 "제 X와 터치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주 많이 혼났다. 엄마한테 미국에서 혼났다. 무의식이었고 핑계 댈 것도 없다. 제가 이런 행동을 한다는 걸 방송을 통해서 알았다. 이 부분은 내가 고쳐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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