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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뻑 젖은 수영복, 레이싱걸은 벌써 여름

발행:
박수진 기자
/사진=박시현 인스타그램
/사진=박시현 인스타그램

65만 팔로워를 자랑하는 인기 레이싱걸 박시현이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박시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고 있는 사진과 함께 "경주로 여행왔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시현은 수영장이 있는 풀빌라를 배경으로 비키니를 착용하고 있다.


이 사진에 한 네티즌이 "비키니를 입을 날씨인가요"라는 댓글을 달자 박시현은 "너무 더워요"라는 답을 남겼다.


2012년 모델로 데뷔한 박시현은 170cm의 큰 키에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레이싱걸이다. 아시아 유명 격투기 단체인 원챔피언십 링걸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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