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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코리아, 러쉬 스파 '더 에너자이저' 트리트먼트 오픈

발행:
김혜림 기자
/사진제공=러쉬코리아
/사진제공=러쉬코리아

러쉬코리아(Lush Korea)가 운영하는 러쉬 스파에서 새로운 프로그램 '더 에너자이저(The Energiser)'을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


'더 에너자이저'는 바쁜 현대인들이 스트레칭과 견고한 지압을 통해 에너지를 되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근육에 활력을 불어넣고 몸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도록 25분 동안 집중도 있게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부드러운 근육 이완을 위해 스트레칭 밴드, 드럼 비터 스틱 등 다양한 보조 도구를 이용한다. 활기찬 음악과 함께 몸 전체의 긴장을 풀어줘 다시금 에너지를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특히 음악에 맞춘 리드미컬한 테라피스트의 동작은 몸의 감각을 일깨워 트리트먼트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며 음악 일부가 된 것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더 에너자이저' 트리트먼트 음악은 아일랜드와 서아프리카 전통 음악을 기반으로 한 그룹인 아프로 켈트 사운드 시스템(Afro Celt Sound System)과 협업했다. 다양한 배경과 문화가 어우러진 음악에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다.


한편, 짧은 시간 동안 에너지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더 에너자이저' 트리트먼트는 러쉬 스파 경리단길점과 압구정점 두 곳의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러쉬 스파는 △시그니처 트리트먼트 '시네스티지아(Synasthesia)' △딥티슈 트리트먼트 '굿 아워(The Good Hour)' △전신 스크럽 트리트먼트 '컴포터?(The Comforter?)' △포 핸즈 트리트먼트 '카마(Karma)' △페이셜 트리트먼트 '프레쉬 페이셜(Fresh Facial)' 등 13가지 프로그램을, 1회 7만 원에서 38만 원 선의 가격대로 다양하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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