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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러너 스테이션' 러닝 프로그램 성료

발행:
전시윤 기자
프로스펙스 러닝클래스
프로스펙스 러닝클래스

프로스펙스가 신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러닝화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러닝 경험의 장을 마련해 러너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프로-스펙스는 러너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서울 여의도 여의나루역에 조성된 '러너 스테이션'에서 '하이퍼 러시' 체험 존을 7월 한 달간 추가 운영하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전했다.


러너 스테이션은 서울시가 러너들의 성지인 여의나루역에 조성한 공간으로 프로-스펙스는 서울시, 주식회사 POC와 함께 '러너스 베이스 캠프', '러닝 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프로-스펙스의 고기능성 러닝화 '하이퍼 러시' 체험 존이 마련된 '러너스 베이스 캠프'에서는 하루 평균 70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해당 제품을 신고 무동력 트레드밀을 달리며 프로-스펙스의 러닝화 기술력을 경험했다. 또한, 세분화된 커리큘럼, 보강 운동 세션, 증정품 구성, 현장 스케치 사진 개별 전송 등 러너들의 취향을 고려한 디테일로 호평을 받은 '러닝 클래스'는 매회 30여 명이 넘는 다양한 연령대의 러너들이 참여할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프로-스펙스는 이처럼 러너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러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프로스펙스

한편, 지난 4월 프로-스펙스는 2024 서울하프마라톤 후원을 기념한 '콜링 더 러너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색다른 러닝 경험을 제공한 바 있으며, 러너들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마라톤 대회 후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앞서 4월에 열린 '2024 서울하프마라톤'을 비롯해 오는 10월에는 '2024 춘천 마라톤'에서도 건강한 러닝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이벤트 등 다양한 소통의 장을 준비하고 있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고구마 모양으로 여의도를 달린다는 뜻으로 이른바 '고구마런'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여의도가 러너들의 성지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이곳에서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프로-스펙스는 축적된 신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 개발에 힘쓰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러닝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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