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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상옥영화제, 조안 '섹시한 뒷모습'

발행:
문완식 기자
조안 <사진제공=공주신상옥청년영화제>
조안 <사진제공=공주신상옥청년영화제>


배우 조안이 15일 오후 5시 충남 공주시 금강시민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3회 공주신상옥청년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이날 열린 영화제 시상식에서 김용민 이한빛 최봉준의 단편영화 'DEBRIS'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해당하는 최고상인 신상옥 대상과 2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시상에는 최은희 여사가 직접 나섰다.


공주신상옥청년영화제는 고(故) 신상옥 감독의 영화정신을 기리며 젊은 영화인들을 발굴하기 위해 만 16∼29세 청년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출품 받아 심사하는 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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