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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패닝·엘르 패닝 방한..팬 열기에 '깜짝'

발행:
안이슬 기자
사진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가 한국 땅을 밟았다.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은 5일 오전 6시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두 사람은 최근 국내 한 주얼리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어 광고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날 다코타 패닝은 흰색 코트를, 동생 엘르 패닝은 파란색 코트를 입었다. 다코타 패닝은 코트와 같은 흰색 상의로 컬러를 맞추고 엘르 패닝은 파란색과 흰색, 검은색이 어우러진 머플러로 포인트를 줬다. 두 사람은 강추위에도 미니스커트에 롱부츠를 매치했다.


게이트를 나선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은 새벽부터 모여든 팬들과 취재진의 취재열기에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주얼리 브랜드 측이 준비한 꽃을 받아 든 두 사람은 취재진을 향해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두 사람은 연신 미소는 지으며 손을 흔들어 보이고 경호팀의 경호 속에 공항을 빠져나갔다. 공항을 나가서는 길에도 취재진과 팬들의 열기는 여전했다.



다코타 패닝 자매는 5일부터 7일까지 한국에 머무르며 광고 촬영, 브랜드 주최 파티 참석, 매체 인터뷰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다코타 패닝은 영화 '아이 엠 샘'에서 숀 펜의 딸 루시를 연기해 사랑스러우면서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샬롯의 거미줄' '나우 이즈 굿' '트와일라잇' 시리즈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다코타 패닝의 여동생인 엘르 패닝은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슈퍼 에이트' 등에 출연하며 언니 다코타 패닝에 이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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