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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커플탄생? 제니퍼·리암 핑크빛 열애설

발행:
안이슬 기자
리암 헴스워스(왼쪽), 제니퍼 로렌스/사진=영화 '헝거게임: 모킹제이' 스틸
리암 헴스워스(왼쪽), 제니퍼 로렌스/사진=영화 '헝거게임: 모킹제이' 스틸

영화 '헝거게임'의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헴스워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현시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엠스워스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헝거게임: 모킹제이'의 프로모션을 위해 독일을 방문했을 때 두 사람은 리암의 호텔 룸에서 숨김없이 마음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제니로 로렌스가 크리스 마친과 결별, 누드 사진 유출 등으로 힘들어 하고 있었고, 헴스워스는 기꺼이 로렌스의 말을 들어줬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양측은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헴스워스는 1990년 생 동갑내기로, '헝거게임' 시리즈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니콜라스 홀트와 결별 후 밴드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과 만남을 가졌지만, 최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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