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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본 "'킹스맨:골든서클' 감독판 공개? 아마도"

발행:
이경호 기자
매튜 본 감독/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매튜 본 감독/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킹스맨:골든 서클'의 매튜 본 감독이 '킹스맨' 후속과 관련한 속내를 털어놨다.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세아타워에서 매튜 본 감독과 런던 화상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매튜 본 감독은 영화가 3시간 넘는 러닝타임을 예상했던 것에 대해 향후 감독판을 공개할지 묻자 "현재로서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아마도'가 답이 될 것 같다. 제가 좋아한 신이 많이 빠졌다. 멀린과 진저의 러브라인, 퍼피의 내용, 해리(콜린 퍼스)가 다시 훈련을 받는 장면들이 빠졌다"고 밝혔다.


매튜 본 감독은 스핀오프 제작설에 대해서는 "이번 편도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며 "팬들이 더 많은 것을 원한다면 그 때 가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프렌차이즈 영화에서 사람들이 욕심을 부려서 남아 있는 경우들이 있다.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킹스맨: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오는 27일 한국에서 개봉한다. 청소년 관람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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