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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명가' 제이슨 블룸, BIFF 입성..韓관객 만난다

발행:
부산=전형화 기자
6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한 한국을 찾은 호러명가 블룸하우스의 대표 제이슨 블룸/사지제공=UPI코리아
6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한 한국을 찾은 호러명가 블룸하우스의 대표 제이슨 블룸/사지제공=UPI코리아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의 수장 제이슨 블룸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한국 관객과 만난다.


제이슨 불룸은 제 23회 행사가 한창인 부산국제영화제에 지난 6일 입성했다. 제이슨 블룸은 '23 아이덴티티' '겟 아웃' 등을 제작한 세계적인 호러 영화 제작사 블룸하우스의 대표. 그는 블룸하우스 신작 '할로윈'이 이번 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부문에 초청돼 한국을 찾았다.


'할로윈'은 할로윈 밤의 살아있는 공포라 불리는 마이클이 40년만에 돌아와 벌어지는 레전드 호러영화. 제이슨 블룸은 "'23 아이덴티티' '겟 아웃' 등이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꼭 방문하고 싶다"고 밝혔던 터.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해외 게스트 중 한명이다.


제이슨 블룸은 7일 관객과의 대화를 비롯해 프레스 컨퍼런스, 아시아 무비토크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한다. 뿐만 아니라 한국 영화 제작자들과도 별도 미팅을 갖고 협업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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