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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도착' 엘르 패닝, 최연소 심사위원의 환한 미소 [칸★한컷]

발행:
김미화 기자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과 엘르 패닝 / 사진=AFPBBNews뉴스1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과 엘르 패닝 / 사진=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엘르 패닝이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최연소 심사위원으로 영화제에 참석했다.


엘르 패닝은 13일(이하 현지시각 기준)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 오프닝을 앞두고 칸 현지에 도착해 팬들을 만났다.


엘르 패닝은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심사위원장 등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들과 함께 포토라인 앞에 섰다.


패닝은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옆에 서서 환한 미소로 영화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과 엘르 패닝 / 사진=AFPBBNews뉴스1


올해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은 이냐리투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엘르 패닝, 그리스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 폴란드 감독 파웰 파윌코우스키, 미국 감독 및 각본가 켈리 라이차트, 이탈리아 감독 및 각본가 앨리스 로르와허, 프랑스 감독 엔키 빌라이 프랑스 감독 로빈 캄필로, 배우 겸 감독 메이우나 엔디아예 등 9인이 함께 한다. 한국영화로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는 14일 개막, 25일까지 12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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