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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3탄으로 끝..콜린 퍼스·태런 에저튼 이야기 마무리"

발행:
강민경 기자
영화 '킹스맨'의 감독 매튜 본 /AFPBBNews=뉴스1
영화 '킹스맨'의 감독 매튜 본 /AFPBBNews=뉴스1

영화 '킹스맨' 시리즈가 3로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


지난 25일(현지시각) 디지털 스파이에 따르면 '킹스맨'의 감독 매튜 본은 "'킹스맨 3'로 해리 하트(콜린 퍼스 분)와 에그시(태런 에저튼 분)의 이야기를 마무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매튜 본은 "에그시와 해리의 관계를 끝내야 한다. 그들의 관계의 마지막 장에 대해 우리는 할 준비가 되어 있다.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촬영하기를 희망한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킹스맨'의 프리퀄인 '킹스맨: 더 그레이트 게임'에는 리암 니슨과 해리스 디킨슨이 출연한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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