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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패션쇼의 주인공은 베컴의 8세 딸[☆월드]

발행: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사진=하퍼 베컴과 안나 윈투어
/사진=하퍼 베컴과 안나 윈투어


영국 런던에서 세계 4대 패션쇼 중 하나인 런던 패션쇼가 한창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8세 딸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가수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에서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부인으로, 그리고 현재는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운영하는 성공적인 디자이너로 변신한 빅토리아 베컴의 이번 2020 봄/여름 빅토리아 베컴 쇼역시 많은 셀럽들이 찾았다.


백스테이지의 하퍼 베컴/사진=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이날 자리를 빛내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끈 것은 베컴의 8세 딸 하퍼 베컴이었다.


엄마 아빠의 외모를 닮은 소녀는 이날 플로럴 프린트의 원피스를 입고,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하며, 맨 앞줄에서 엄마의 쇼를 감상했다. 바로 옆자리는 보그 편집장이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존인물 안나 윈투어였다.


하퍼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사진=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쇼가 끝난 후 백 스테이지에서의 딸의 모습 역시 SNS에 올려 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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