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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잠!' 감독 "현재 각본 작업 중..올해 안에 촬영 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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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기자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 /AFPBBNews=뉴스1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 /AFPBBNews=뉴스1

영화 '샤잠!'을 연출했던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샤잠!' 2에 대해 언급했다.


1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코믹북닷컴은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은 지난해 '샤잠!'으로 관객과 만났다. '샤잠!'은 15살 소년이 우연히 '샤잠'이라는 주문을 외치고 솔로몬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아틀라스의 체력, 제우스의 권능, 아킬레스의 용기, 머큐리의 스피드까지 최강 파워를 갖춘 슈퍼 히어로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얼마나 계속 될지는 두고봐야 한다. 사실 '샤잠!' 2는 올해 촬영을 시작하려고 했다. 현재 모든 영화 촬영이 무기한 연기되고 있기에 두고 봐야 할 것 같지만, 올해 안에 촬영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샤잠!' 2 각본 작업 중이다. 각본 작업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다. 요즘 Zoom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화상 미팅을 하고 있다. 집에서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작동 해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다. 또 영화를 많이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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