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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럽발 코로나19 여파 주말 극장가 먹구름 [주말흥행기상도]

발행:
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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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쇼맨'과 '프리즌 이스케이프'가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 1,2위를 차지할 전망이다.


이태원클럽발 코로나19 여파로 이번 주말 극장가는 총관객수는 15~17만명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주말 극장가는 첫째 주말은 황금연휴가 이어지면서 모처럼 총관객수가 21만명을 기록했으나 둘째, 셋째 주말은 17만명대를 기록했다. 이번 주말은 이태원클럽발 코로나19 여파와 신작 미비 등으로 관객수가 더 줄어들 것 같다.


이태원클럽발 코로나19 확산으로 5월 개봉할 예정이었던 한국영화들이 6월로 개봉을 연기하면서 5월 극장가 침체는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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