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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훈X홍은기X최연청X이유진 '턴-더 스트릿' 출연..연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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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승훈, 홍은기, 최연청, 이유진 등이 디지털무비 '턴 더 스트릿'에 출연한다.
승훈, 홍은기, 최연청, 이유진 등이 디지털무비 '턴 더 스트릿'에 출연한다.

한국판 '스탭 업'을 꿈꾸는 디지털무비 '턴-더 스트릿'이 주요 캐스팅을 마치고 크랭크인한다.


24일 26컴퍼니는 '턴-더 스트릿'(감독 임석진)에 아이돌그룹 CIX의 승훈과 프로듀스 101 출신의 홍은기, 배우 최연청, 이유진, 그리고 비보이그룹 진조크루의 자벨린, 팝핀 JIN 등이 합류해 곧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제작사는 이들이 지난 몇 달간 전문 비보이 안무팀과 고된 연습과정을 거쳤다고 전했다.


'턴-더 스트릿'은 힘들었던 방황을 끝내고 꿈을 향해 하나로 뭉친 비보이 마운틴크루의 이야기를 담는 영화. 연출을 맡은 임석진 감독은 지난 2015년 디지털 드라마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도전에 반하다'의 각본과 공동 연출을 맡았다. '럭키' 이계벽 감독도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다.


'턴-더 스트릿'은 다양한 영상 플랫폼으로 올 연말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사는 '뉴 트랜드 시리즈'로 해당 아이템을 활용해 속편 계획도 갖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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