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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이정은 향햔 애정과 사랑.."서로를 바라보고 연기" [스타IN★]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내가 죽던 날'
/사진='내가 죽던 날'


배우 김혜수가 이정은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김혜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정은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수는 "그와 함께 같은 공기를 느끼고, 서로를 바라보며 연기할 수 있었던 지난 시간들이 따스하고 감사하다"라고 썼다.


김혜수와 이정은은 영화 '내가 죽던 날'을 함께 했다. 영화를 함께 하며 서로에 대한 믿음과 애정을 전한 가운데, SNS를 통해 또 한번 애정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내가 죽던 날'은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와 삶의 벼랑 끝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민 무언의 목격자까지 살아남기 위한 그들 각자의 선택을 그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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