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28번째 시리즈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격돌! 낙서왕국과 얼추 네 명의 용사들'이 7월 개봉을 확정하고 보도스틸 10종을 전격 공개했다.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격돌! 낙서왕국과 얼추 네 명의 용사들'은 낙서왕국의 침공을 막기 위해 용사로 선택된 짱구가 '미라클 크레용'으로 탄생시킨 낙서 용사들과 함께 위험에 빠진 떡잎마을과 세계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크레용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볼거리를 기대케 하는 영화의 다채로운 장면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짱구가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미라클 크레용으로 탄생시킨 최정예 낙서 용사들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데, 이틀 입은 팬티 '브리프'부터 도우미 용사 '부리부리 용사', 이슬이 누나를 닮은 듯 안 닮은 '가짜 이슬이 누나'까지, 개성 강한 낙서 용사들의 비주얼에서 먼저 엉뚱 발랄한 매력을 미리 엿볼 수 있다.
이어 스케치북을 등에 메고 머리 위에 미라클 크레용을 올려놓고 호기롭게 파이팅을 외치는 크레용 용사 짱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는 동시에 천방지축 짱구가 낙서왕국의 침공으로부터 떡잎마을과 세계를 구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거대한 낙서왕국의 침공을 피해 짱구 가족들이 혼비백산 도망치고 있는 장면은 극 중 떡잎마을에 닥친 위기를 암시하지만, 미라클 크레용으로 만든 자동차와 엉덩이 망치 등 각종 무기를 장착하고 낙서왕국에 맞서는 짱구와 낙서 용사들의 모습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스펙터클한 크레용 액션을 기대케 하며 이들의 유쾌한 활약상에 궁금증을 높인다.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격돌! 낙서왕국과 얼추 네 명의 용사들'은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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