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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열애는 맞고 7월 결혼은 틀리다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父김용건 멘트의 결혼 보도에 "열애 맞지만 결혼 미정"
영화 '로비'의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2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쇼박스 2025.04.02 /사진=김휘선 hwijpg@
영화 '로비'의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2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쇼박스 2025.04.02 /사진=김휘선 hwijpg@

배우 하정우(48)가 7월에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부친인 김용건이 "감사합니다"라고 했다며 결혼 보도가 나왔지만 사실상 확정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 컴퍼니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하정우가 교제 중인 여성이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결혼과 관련된 내용은 전혀 확정된 것이 없다"라고 밝혔다.


아버지 김용건의 말에 따라 7월 결혼 예정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도 "늘상 '올해는 결혼해야지'하는 정도의 이야기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하정우는 이날 결혼 보도를 통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 했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다만 분위기상 결혼이라는 것이 양가 두 가족의 의견이 오가야 하기에 아직 확실히 정리된 것은 없이 결혼을 준비중인 것으로 보인다. 하정우의 소속사 측도 보도 후 입장을 정리했지만 아직 결혼 확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낼 분위기는 아닌듯 하다.


아버지 김용건의 입을 통해 나온 결혼 보도를 통해 하정우는 열애를 강제로 공개하게 됐다. 하지만 김용건은 이후 다른 매체와의 통화에서는 결혼설을 부인하기도 했다.


앞서 MHN스포츠는 4일 예식장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하정우가 오는 7월께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비 신부는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으로 여러 예식장을 직접 알아보고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의 나이는 올해 48세로 결혼을 한다면 축하할 일이다. 여러편의 천만 영화에 출연한 배우이자 영화 감독으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하정우인만큼 결혼을 한다면 축복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하정우는 2002년 데뷔했으며 화 '추격자', '황해', '베를린' ,'암살' ,'터널', '신과 함께'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롤러코스터', '허삼관', '윗집 사람들'을 통해 감독으로서 행보도 보여주고 있으며 tvN 드라마 '건물주 되는 법'으로 내달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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