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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현식 아들 김완제, 가수 데뷔 소식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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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1991년 故김현식의 골든디스크를 대신 수상한 김완제 씨 ⓒ사진=화면캡처
1991년 故김현식의 골든디스크를 대신 수상한 김완제 씨 ⓒ사진=화면캡처


고(故) 김현식의 아들 김완제 씨가 가수 데뷔를 준비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이 사실은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통해 밝혀졌다.


이날 고 김현식 19주기 특집으로 진행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봄여름가을겨울, 이승철이 출연해 고인에 관한 추억과 음악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김구라는 고인의 유작이 된 6집 음반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1991년 골든디스크를 대리 수상한 김 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가수 준비 한다고 하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봄여름가을겨울의 전태관은 "캐나다에서 살다가 귀국해서 가수 준비를 하고 있다"고 김 씨의 근황을 전했다.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은 김 씨에 대해 "(김)현식이 형처럼 타고난 스타일은 아니다"면서도 "익어가야 할 것 같다"며 지켜봐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종진은 고 김현식에 띄우는 영상편지에서 "완제 잘 챙기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고 김현식은 지난 1980년 1집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데뷔했으며, '내 사랑 내 곁에' '비처럼 음악처럼' '그대와 단 둘이서' '사랑했어요' '골목길' 등의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1990년 11월 지병인 간경화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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