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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수영, 1주일만에 퇴원 "통원치료"

발행:
길혜성 기자
소녀시대 수영

9인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교통사고로 입원한 지 일주일여 만에 퇴원했다.


수영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스타뉴스에 "수영은 지난 주말 퇴원했다"라며 "지금은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퇴원은 했지만 아직까지 완쾌치 된 것은 아니다"라며 "당분간 치료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수영은 지난 8월28일 오전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서울에서 충남 천안으로 이동 중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죽전 휴게소 부근에서 상대방 측 운전자 부주의로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사고로 천추골 골절상을 당한 수영은 사고 직후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심시켰지만, 치료에 매진하기 위해 미리 예정돼 있던 지난 2~4일의 SM타운 일본 도쿄돔 콘서트 등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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