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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라일리 "보아와 음악작업은 내 꿈" 러브콜

발행:
박혜경 인턴기자
테디 라일리(위), 보아
테디 라일리(위), 보아


미국 유명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가 가수 보아와 일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테디 라일리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보아와 작업하길 진심으로 원한다"(I really wanna work with her)라며 "그녀와 일하는 것은 내 꿈이다"(It's my dream to work with BOA)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앞서 한 네티즌이 SM소속가수들의 캐나다 밴쿠버 방문 소식을 전하며 보아의 새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할 의향이 있느냐고 질문한 것에 대한 대답이다.


테디 라일리는 마이클 잭슨 등 해외 유명 가수들과 작업한 이력이 있으며 최근 소녀시대의 '더 보이즈'(The Boys) 제작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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