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SG워너비 김진호, 엠투엠 기부 동참 '훈훈한 우정'

발행:
최보란 기자
SG워너비 김진호 ⓒ사진=스타뉴스
SG워너비 김진호 ⓒ사진=스타뉴스


SG워너비(김진호, 김용준, 이석훈)의 김진호가 최근 음원수익 전액기부를 결정한 3인 보컬그룹 엠투엠(손준혁, 정환, 정진우)의 기부에 동참해 훈훈함을 안겼다.


김진호는 지난 21일 엠투엠 리더 손준혁을 만난 자리에서 엠투엠이 새 미니앨범 수익금 전액을 NGO단체에 기부한다는 얘기를 듣고 즉석에서 손준혁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김진호와 손준혁은 한때 같은 소속사에서 몸 담고 있으면서 우정을 쌓은 사이. 서로 바쁜 와중에서도 친구의 좋은 일에 선뜻 도움을 준 것이다.


손준혁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김진호도 남모르게 오랫동안 기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라며 "이번 일도 진호가 알리지 말라고 했는데 너무 좋은 일이라 공개하게 됐다. 진호가 알리지 말라고 했는데 공개해서 화를 내는 건 아닐지 모르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엠투엠 지난 20일 자정 오는 9월 10일 발매 예정인 새 미니앨범 수록곡 중 한곡인 '노 페인 노 게인'(NO PAIN NO GAIN)을 선공개했다. 엠투엠은 이번 '노 페인 노 게인'과 더불어 새 미니앨범 수익금 전액을 NGO 단체와 협의, 기부 예정이다.

엠투엠 ⓒ사진=임성균 기자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아일릿 '반짝이는 비주얼'
아이브 '한파속 출국!'
고윤정 '극한의 미모'
전미도 '상큼 미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차은우, 전역 368일 앞두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출격' 김도영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