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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故노무현전대통령 추모곡 '345pm' 참여

발행:
안이슬 기자
가수 정인 ⓒ이동훈 기자
가수 정인 ⓒ이동훈 기자

가수 정인이 故(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음반에 참여했다.


정인은 21일 발표되는 노무현 전 대통령 공식 추모앨범 '탈상(脫傷), 노무현을 위한 레퀴엠'의 디지털 음원 시리즈 '노무현을 노래하다' 중 두 번째 곡 '345pm'에 객원 보컬로 참여했다.


'탈상(脫傷), 노무현을 위함 레퀴엠'은 국악과 오케스트라 연주, 록, 발라드, 트로트 등 다양한 음악적 장르 속에 젊은이들과 중장년층 모두가 함께 들을 수 있는 리듬과 멜로디를 고루 담았다. 정인의 '345pm'은 그 중 가장 젊은 에너지를 담고 있는 곡이다.


'345pm'은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작곡한 강승원이 작사와 작곡을 맡았으며 기타리스트 조정치, 트럼펫 연주자 이주한, 색소폰 연주자 손성재 등 명망있는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탈상(脫傷), 노무현을 위함 레퀴엠'의 디지털 음원시리즈 '노무현을 노래하다'는 지난 14일 장필순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시작으로 21일 정인의 '345pm'을 발표하고 이후 1주일에 1곡씩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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