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가수 현미, 건강보험료 상습고액체납자 명단 포함

발행:
길혜성 기자
현미 / 화면캡처=MBC
현미 / 화면캡처=MBC


원로 가수 현미(76, 김명선)가 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건강보험료 상습 및 고액 체납자 명단에 포함됐다.


건강보험공단은 19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4년 상습 및 고액 체납자 명단을 공개했다. 건강보험공단은 현미가 2009년 7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총 29개월 간 건강보험료 및 연체료 등 1509만원은 내지 않았다며, 본명 김명선의 이름을 명단에 포함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현미의 이번 체납액은 발생일로부터 2년 뒤의 것으로, 2년이 안된 최근 55개월간의 체납액은 총 2350만원이다.


건강보험공단 측은 현미의 연간 종합소득은 1488만원이고 전세 3억5000만원의 집에 살고 있으며 노래교실로 소득을 올리는 등, 건강보험료 납부 능력을 지녔음에도 장기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여겨 이번에 이름을 공개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안효섭 '아침부터 멋진 매력'
변우석 '조각미남의 인사'
문채원 '사랑스런 미소'
'베일드컵'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매니저 거짓말? 녹취록에 여론 반전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파격' 북중미 월드컵 유니폼 유출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