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인조 그룹 엠파이어의 멤버 태희와 유승이 나란히 입대한다.
21일 소속사 CMG초록별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태희와 유승이 오늘(21일) 나란히 군대에 입대한다"라고 밝혔다.
태희와 유승은 각각 인천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부대에 입대, 1년 9개월 동안 복무할 예정이다.
태희와 유승이 빠진 엠파이어는 당분간 5인 체제로 유지된다.
한편 그룹 엠파이어는 지나 2013년 6인조로 데뷔, 그해 10월 설운도의 아들 루민이 합류해 7인조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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