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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트레이드마크 '깝권' 어디? 시크한 상남자 변신

발행:
전시윤 인턴기자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2AM 출신 가수 조권이 늠름한 상남자의 모습을 보였다.


조권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휴가도 잘 보내면, 다음 휴가가 오고 그다음 휴가들을 다 보내버리면 ..? 2020년 3월이겠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검은색 코트에 긴 목폴라를 입고 얼굴을 가리고 있다. 특히 짧은 머리에 모자를 쓴 조권은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얼른 20년이 와야 해", "군인한테 이런 말 하기엔 미안하지만 금방입니다", "우와 잘생기셨어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조권은 지난 2018년 8월 6일에 11사단으로 현역으로 입대하였으며, 오는 2020년 3월 24일 제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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