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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원래 내일 바르셀로나.." 코로나19로 무산된 유럽行

발행: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가수 윤종신이 코로나19로 유럽 여행이 취소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윤종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유럽. 내일 원래 바르셀로나 도착 예정일이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윤종신이 유럽에 있을 때 찍은 것이다. 윤종신은 과거 유럽 여행할 때의 추억을 회상하며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몸 잘챙기세요", "조심하세요", "영국남자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10월 모든 방송 활동을 정리하고 해외로 출국해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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