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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출신 진영, 비비엔터行? "전속계약 긍정논의 중"[공식]

발행:
공미나 기자
진영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진영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그룹 B1A4(비원에이포) 출신 배우 진영이 비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비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타뉴스에 "진영과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비비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조재윤, 한다감, 심은진 등이 소속돼 있다.


2011년 보이그룹 B1A4 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즌2, 영화 '수상한 그녀' '내안의 그놈'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2018년 데뷔 때부터 함께 한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배우로 전향했다.


진영은 지난 2019년 6월 20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고, 오는 4월 9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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