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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폭행시비 사건 내사종결 "양측 처벌불원 의사"[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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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김호중이 15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진행된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 리허설에 참석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김호중이 15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진행된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 리허설에 참석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경찰이 가수 김호중의 군 대체복무 도중 폭행 혐의 사건에 대해 공소권 없음으로 내사 종결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김호중 폭행 혐의 사건을 내사 종결 처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앞서 지난 7월 1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인근 한 빌라 앞에서 김호중과 신원 미상의 남성들이 싸운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현장 출동했다. 당시 현장에는 공사업체 관계자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김호중은 사건 당일 귀가하던 중 자신의 집 앞에 모여 있던 공사업체 관계자 등과 시비가 붙어 서로 밀치는 등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 모두 처벌불원 의사를 전해와 공소권 없음이 명백한 사안으로 내사 종결했다"라며 "조사 이전에 양측이 처벌불원서를 내서 형식적 판단을 먼저 내렸다"라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어 "공소권 없음이 명백한 상황에서 출석을 요구해 조사하는 것은 창피 주기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별도로 조사하지 않고 내사 종결했다"고 전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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