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엔젤노이즈 '순천 썸머 가든클럽 페스타'서 첫 무대..신곡 공개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베이비레몬
/사진제공=베이비레몬

신예 여성 듀오 엔젤노이즈가 '2024 썸머 가든클럽 페스타'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다.


16일 소속사 베이비레몬에 따르면 엔젤노이즈는 오는 31일 오후 전남 순천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리는 '2024 썸머 가든클럽 페스타'에 참석한다.


이 공연은 순천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 중 하나로, 엔젤노이즈는 독창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로 무대를 꾸밀 전망이다. 특히 오는 9월 발매 예정인 첫 곡 'TOY TOY'를 공개할 계획이다.


엔젤노이즈는 K팝과 애니메이션 서브컬처를 결합한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듀오다. 보컬 해나와 키보드 연주자 케피로 구성된 이들은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실제 아티스트의 매력을 동시에 활용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베이비레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