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부산·대구 찍고 서울 뜬다..2월 옴니버스 공연 참여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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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밴드 루시(LUCY)가 부산과 대구에 이어 서울을 뜨겁게 달군다.


루시는 2월 22~23일 양일간 서울 KBS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옴니버스 공연 'LIVE ON 서울'에 출격한다.


'LIVE ON'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지향하는 옴니버스 공연이다. 지난해 부산과 대구 공연에 참여해 '믿고 듣는 밴드'의 진가를 발휘한 루시는 이번 'LIVE ON 서울' 공연에서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지난해 첫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중독성 넘치는 음악과 파워풀한 에너지로 'K-밴드씬 대표주자' 명성을 입증한 루시. 특히 최근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U+모바일 tv에서 공개되는 데뷔 첫 리얼리티 '아주 특별한 청춘여행: 루시위크'를 통해 유쾌하고 진솔한 매력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콘텐츠뿐 아니라 2월 1일에는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2025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에 참여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루시가 참여하는 'LIVE ON 서울'의 1일 차 공연은 20일 오후 8시, 2일 차 공연은 22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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