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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SM 창립 30주년→데뷔 '겹경사'.."더 퓨처 되겠다" [스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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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라이브홀=이승훈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유하, 이안이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4 /사진=이동훈 photoguy@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유하, 이안이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4 /사진=이동훈 photoguy@

걸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SM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책임질 것을 약속했다.


하츠투하츠(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는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유하는 SM엔터테인먼트 표 다인원 걸 그룹의 장점을 자랑했다. 그는 "8명의 멤버들이 각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로 뭉쳤을 때 생기는 시너지가 우리 팀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단점은 없다. 다만 준비할 때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는 것 같다"라며 웃었다.


2025년은 SM엔터테인먼트 창립 30주년의 해다. 하츠투하츠의 데뷔 역시 이같은 면에서 남다른 관심을 받고 있기도. 이안은 "데뷔 자체로도 행복하고 기쁜 일인데 SM 창립 30주년이라는 특별한 해에 데뷔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 여러 선배님들, 직원분들께서 많이 응원해주시고 만들어오신 것처럼 좋은 음악과 미래를 만들어나가며 SM의 더 퓨처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감정과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은 자신들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음악 세계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마음을 잇고 더 큰 '우리'로 함께 나아가겠다는 뜻을 가진 팀이다. 서로 다른 개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 총 8명의 멤버들로 구성된 하츠투하츠는 SM이 소녀시대 이후 처음 선보이는 다인원 걸 그룹이다.


'더 체이스'는 '꿈'과 '시작'을 키워드로 하츠투하츠의 데뷔를 알리는 첫 싱글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더 체이스'와 수록곡 '버터플라이즈(Butterflies)' 등 2곡이 수록됐다.


데뷔곡 '더 체이스'는 '내가 나아갈 길은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세상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의 감정을 그린 트랙이다. 몽환적인 사운드 소스들과 보컬 멜로디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츠투하츠의 첫 번째 싱글 '더 체이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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