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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귤껍질 모공' 보이는 민낯 장꾸..낮인데 "오하요"라니? 日팬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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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박유천
/사진=박유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29일 오후 "오하요"라고 일본어 아침 인사를 쓰며 셀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박유천은 하얀색 후드티를 입고 모자로 얼굴을 한껏 가리며 장난치는 모습이었다.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친근한 모습을 전했다.


박유천은 최근 일본에서 주로 거주하며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팬들은 "유천씨, 좋아하는 민낯 고마워요", "귀여워", "벌써 점심이지만 좋은 아침", "어쩜 그대로네. 잘 지내는거 같아 다행이야. 한국에서도 보고 싶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 통보를 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투약 혐의를 부인하며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말했으나 결국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 많은 이들의 비난을 받았다.


여기에 박유천은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4억900만원의 세금을 체납한 사실까지 알려졌다. 2023년 12월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어기고 독자적 연예 활동을 한 대가로 소속사에 5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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