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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아이엠·기현, 10년만 드디어 오해 풀었다 [스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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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 DOME=이승훈 기자
몬스타엑스 아이엠, 기현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아이엠, 기현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데뷔 전 연습생 시절을 떠올렸다.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는 20일 오후 서울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완전체 콘서트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2025 MONSTA X CONNECT X)'를 개최했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에서 준비한 깜짝 영상 선물에 감동했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연습생 시절은 물론, 지난 10년의 활동기를 편집한 영상으로 민혁은 "연습생 영상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농담을 건넸다.


특히 아이엠은 몬스타엑스 데뷔 멤버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 머시(NO MERCY)' 속 기현의 명대사를 언급했다. 당시 기현은 아이엠을 향해 차가운 말투로 '쇼파 가서 앉아있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아이엠은 "애초에 나한테 '노 머시'는 안 좋은 기억이 아니다. 고진감래지 않나. 기현이 형이 '쇼파 가서 앉아있어'라는 말 때문에 오해를 봤는데 이 말은 나를 되게 챙겨준 거다. 그때 당시에 거실에 치킨이 있었다. 내가 눈치 보면서 정리하는 척 하고 있었는데 그걸 알아보고 츤데레처럼 '쇼파 가서 앉아있어'라고 한 거다"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형원도 "10년 만에 풀렸다"라며 기뻐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9월 초 완전체 앨범으로 컴백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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