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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산 메르스 관련해 "감염병 감시활동 강화" 지시

발행:
이슈팀 이원희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부산에서 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감염병 감시활동 강화와 방역 태세 및 방역인프라 점검을 지시했다. / 사진=뉴스1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부산에서 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감염병 감시활동 강화와 방역 태세 및 방역인프라 점검을 지시했다. / 사진=뉴스1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부산에서 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감염병 감시활동 강화와 방역 태세 및 방역인프라 점검을 지시했다.


31일 뉴스1에 따르면 이 지사는 이날 신낭현 도 보건복지국장으로부터 부산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 관련 보고를 받고 감염병 감시활동 강화와 방역 태세 및 방역인프라 점검을 긴급 주문했다.


이 지사는 "의료기관간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감염병관리위원회를 소집해 민관 대응 체계를 점검하라"며 "아울러 '경기도 메르스'를 검색하면 바로 갈수 있도록 조치하라"로 전했다.


경기도내 메르스 의심환자는 2015년 28명, 2016년 36명, 2017년 66명, 2018년 43명 등 매년 수 십명이 발생했다.


한편 지난 30일 사우디아라비아 병원에서 근무하다 귀국한 뒤 메르스 의심증세가 나타난 부산의 20대 여성이 1차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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