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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컵' 로드걸 김이슬, 가려지지 않는 글래머 자태

발행:
이원희 기자
김이슬. /사진=김이슬 인스타그램 캡처
김이슬. /사진=김이슬 인스타그램 캡처

유명 유튜브 스타이자 로드걸 김이슬이 아찔한 몸매를 과시했다.


로드FC 여수 대회가 지난 9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렸다. 권아솔(33)과 샤밀 자브로프(35·러시아)의 대결이 관심을 모은 가운데 김이슬도 이번 대회에서 로드걸로 정식 데뷔했다. 김이슬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드걸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려 이 사실을 전했다.


사진 속 김이슬의 아름다운 외모가 눈에 띈다. 로드걸 의상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볼륨 몸매가 섹시미를 방출했다.


F컵 몸매로 알려진 김이슬은 유명 유튜버다. 경희대학교에서 호텔관광학을 전공한 김이슬은 SNS에 자신의 사진을 올렸고, 이를 좋아하는 팬들도 늘어나 모델로 전향했다. 최근에는 '캔디슬'이라는 애칭으로 개인 유튜브 방송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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